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순찰 나가는 멕시코 특수부대 요원 기사등록 : 2019년10월21일 15: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쿨리아칸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멕시코 특수부대 요원들이 20일(현지시간) 시날로아주 쿨리아칸에서 순찰을 돌기 위해 군사지역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멕시코의 악명 높은 마약밀매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을 이끄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 일명 '엘 차포'(땅딸보)의 아들인 오비디오 구스만이 체포되면서 카르텔 조직원과 경찰 간의 총격전이 벌어진 후 증원 배치됐다. 2019.10.20. 2019.10.20. soljun90@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AI의 종목 이야기] BofA 하트넷, 초대형 IPO의 '광란의 20년대' 거품 위험 경고 ▶ AXT ② 재조명 받는 반도체 업계의 소재 과학 기업 ▶ AXT ① AI 열풍 속 최고 수익률...1년간 8100% 폭등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멕시코 # 카르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