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SK하이닉스 "2021년부터 D램 양산에 EUV 사용" 기사등록 : 2019년10월24일 10: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SK하이닉스는 24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D램 양산에 극자외선(EUV)를 적용하는 것은 2021년 초 목표로 개발하는 1a 나노에서부터"라며 "다음인 2b는 2022년으로 EUV 적용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어 "낸드는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96단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128단은 2020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아이스페이스, 스페이스X 스타십으로 달 공유 탑승 서비스 시작 ▶ [미국 특징주] 삼바노바, 10억달러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110억달러 달해 ▶ [유럽 특징주] 에어버스, 이란 전쟁·관세 여파로 항공기 수요 전망 하향 조정 sj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SK하이닉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