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경영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근본적 체질개선 지속 중"이라며 "글로벌 수요 감소에도 불구 SUV 신차 확대, 수익성 위주의 경영 체제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peoplekim@newspim.com
2026년 06월 02일
나스닥
▲ 0.03%
27094
다우존스
▲ 0.45%
51308
S&P 500
▲ 0.13%
7610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