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포스코는 24일 진행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이 당초 예상 매장량인 225만톤보다 약 2배 많은 567만톤으로 탐사결과 분석됐다"며 "상업적 생산이 1~2년 안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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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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