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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정원 "김정은, 12월 북미정상회담 개최 목표"…관련주 강세

기사등록 :2019-11-05 09:11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에 대북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5일 부산산업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9000원, 5.77% 오른 1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푸른기술과 좋은사람들, 에코마이스터, 대아티아이, 한창, 아난티, 현대엘리베이터 그리고 현대로템은 각각 4.87%, 3.96%, 4.14%, 3.60%, 3.61%, 2.58%, 2.40%, 3.11% 상승 중이다.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바른미래당)은 지난 4일 국가정보원 국정감사 후 브리핑에서 "국정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제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목표로 삼아 이르면 이달 중 미국과 실무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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