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정우진 NHN 대표 "7월 한게임재팬 매각으로 PC온라인 매출 감소" 기사등록 : 2019년11월08일 09:2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실적컨퍼런스 콜을 통해 "일본에서 채널링 중심의 사업을 해오던 한게임재팬을 지난 7월말 매각함에 따라 PC온라인 매출이 다소 줄었다"며 "모바일 게임 사업 확대를 위해 4분기에는 기존 주력 게임 지속 업데이트와 콜라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웹보드 모바일 확장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wiss2pa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컨콜] 정우진 NHN 대표 "3분기 웹보드 게임, PC·모바일 좋은 성과" [3보] NHN, 3Q 매출액 3517억·영업이익 220억...페이코·토스트 성장세 # NHN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