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3년만에 개시된 위안부 피해자 소송' 기사등록 : 2019년11월13일 17: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왼쪽부터), 길원옥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13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일본군 # 위안부 # 피해자 # 손해배상 # 청구소송 # 길원옥 # 이옥선 # 이용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