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토론회 전 나란히 선 워런·바이든·샌더스 기사등록 : 2019년11월21일 16: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애틀랜타 로이터=뉴스핌] 김세원 기자 = 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민주당 대선 후보 5차 토론회 시작 전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상원의원(왼쪽부터)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나란히 서 있다. 2019.11.20. saewkim91@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기자수첩] "KAI 지분 늘리는 한화, 사천 지역사회에 로드맵 제시해야" 부산·울산·경남 · 22시간전 [핌in인천] 험난한 선두 수성, KT 불펜진...깜짝 우천 취소로 '꿀맛 휴식' 스포츠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국 # 민주당 # 조 바이든 # 버니 샌더스 # 엘리자베스 워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