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건설은 인창개발에 대해 1조5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8.81%에 해당한다.
2026년 10월 23일
나스닥
▼ -0.21%
25955
다우존스
▼ -1.25%
52215
S&P 500
▼ -0.52%
762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intherai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