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진중공업은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 신항 서컨 2-5단계(1차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55억원 규모로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6.8% 수준이다.
2026년 10월 05일
나스닥
▲ 1.04%
27477
다우존스
▲ 0.18%
51268
S&P 500
▲ 0.66%
777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intherai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