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이란 보복' 여파로 하락한 아시아증시 기사등록 : 2020년01월08일 16: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닛케이지수를 비롯한 아시아시장 지표가 표시된 전광판 앞으로 한 도쿄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이날(8일) 도쿄증시는 이란이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장중에는 심리적 저지선이었던 2만3000엔선도 1개월 반만에 붕괴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2만3204.76엔으로 전일대비 1.57% 하락 마감했다. 2020.01.08 kebjun@newspim.com kebj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 특징주] 삼성∙SK하이닉스 공급망 기업 '선저우반도체', 커촹반 IPO 추진 ▶ [중국 특징주] 中 대표 IDM '실란전자', 고급 차량용 '프리드라이버 칩' 출시 ▶ [중국 특징주] 기가디바이스, 메모리 호황 속 상반기 순이익 10배 폭증 전망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란 # 일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