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한전선, 미국 자회사에 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20년01월13일 17: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대한전선은 미국 자회사인 T.E.USA에 599억6047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T.E.USA의 채권자는 Atlantic Specialty Insurance company이며 채무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4.0%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12월 2일까지다. hslee@new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