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우한 폐렴 확산 우려"..수액 관련株 동반 '강세' 기사등록 : 2020년01월28일 11: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우려에 수액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28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JW중외제약은 전일대비 12%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대한약품도 3%대 강세다. 한편 국내 수액시장은 JW생명과학, CJ헬스케어, 대한약품 등 3개사가 과점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글로벌 수액 제약사인 박스터를 통해 수출하는 등 해외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ssup82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우한폐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