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26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20년01월28일 16:2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현대건설은 신길9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롯데캐피탈 등과 에메랄드블루로부터 빌린 차입금에 대해 26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018년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하는 자기자본 대비 3.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hslee@new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