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우한 교민 귀국 전세기 31일 새벽 2시 45분 출발, 김포도착 진천 아산으로 기사등록 : 2020년01월30일 18:4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우한에서 우리 교민을 태우고 한국으로 가는 1차 정부 전세기가 31일 새벽 2시 45분 출발할 예정이라고 우한 총영사관 관계자가 30일 밝혔다. 항공편은 31일 새벽 6시 한국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中 9월 외환보유액, 美 9월 비제조업지수, G7 비축유 방출, 세계 AI 서밋, 美 국채 입찰, 中 LLM 신모델, 중제욱창 현금배당 등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01.30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우한폐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