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한국조선해양은 6일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 결합 조건부승인과 관련해 각국 공정위원회와 논의한 바 없다"며 "기업 결합 심사 종료 기간도 각국별로 상이해 현재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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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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