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청주 남이면 공장 화재…재산피해 1600만 원 기사등록 : 2020년02월09일 10: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8일 오전 7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공장에서 토치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기사 내용과는 무관 [이미지=픽사베이] 이 불로 공장 82㎡가 타는 등 소방 추산 1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사건 # 사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