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손 흔들며 퇴소하는 우한 교민들 "아산시민들 고맙습니다" 기사등록 : 2020년02월15일 11: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15일 오전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퇴소한 교민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나오면서 환송 나온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들 가운데 1차로 입국한 아산 193명이 일상으로 돌아갔다. 2020.02.15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1보] 1·2차 귀국 우한 교민 전원 음성 우한 교민들 환송하는 진영·양승조·오세현 우한 교민 환송하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 충남 # 아산 # 우한 교민 # 코로나19 # 퇴소 #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