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중공업, 현대엘앤에스 자회사로 편입 기사등록 : 2020년02월20일 17: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현대중공업지주는 제조 및 유통 물류 자동화 설비의 판매, 설치, 보수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현대엘앤에스(L&S)를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 물류 사업 진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ur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