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코로나19' 여파로 법원 출입통제 기사등록 : 2020년02월24일 12: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출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정부가 지난 23일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법원종합청사는 이날부터 본관 1층 동관과 서관 출입구, 2층 중앙현관을 제외한 다른 출입구를 폐쇄하기로 했다. 2020.02.24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19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위기경보단계 # 심각 # 출입통제 # 서울중앙지법 # 서울고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