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SKT,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 소속 직원 코로나19 1차양성 기사등록 : 2020년02월26일 11: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SK텔레콤 본사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1차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본사 T타워 내 액티움과 어린이집, 헬스케어 공간, 티움, 기자실 등도 잠정 폐쇄했다. abc1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SK텔레콤, GSMA어워드서 사회적 가치실현 노력 인정 # SK텔레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