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취재진 앞에 선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 기사등록 : 2020년03월03일 11: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4·15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태영호는 그동안 신변 보호를 이유로 사용해 온 이름 '태구민‘으로 선거에 참여 한다고 밝혔다. 2020.03.03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태영호 # 총선 # 태구민 # 기자회견 # 국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