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금호석화, 이재경 전 두산 부회장 사외이사 선임 기사등록 : 2020년03월13일 17: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정기 주총에서 결정…임기 2023년 3월12일까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이재경 전 두산 부회장을 사외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날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CI=금호석유화학] 이 사외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3월 12일까지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펩시코, 미 최대 음료 공장 포함 주상 복합 단지 개발 ▶ [미국 특징주] 델타항공·아에로멕시코, 국경간 조인트벤처 유지 소송서 승소 ▶ [미국 특징주] 스타벅스 내슈빌 이전 거부 직원 포함 104명 해고 이날 금호석화는 결산 배당으로 주당 최대주주에게 1350원, 기타주주에게 1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yuny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금호석화, 대구∙경북에 의료용 장갑 200만장 기증 # 금호석유화학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