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프 "코로나 여파 사업보고서 지연제출 제재 면제 심사 신청" 기사등록 : 2020년03월16일 14: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프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미주 종속회사의 재무제표 확정이 지연되는 사유로 2019 회계연도 외부감사 및 재무제표 작성 등이 지연되고 있어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재 면제 대상 신청에 대한 증선위 의결결과는 추후 재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ur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