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코로나19여파... 전국 초중고 개학 2주간 더 연기' 기사등록 : 2020년03월17일 15: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2주간 더 연기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출입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 출입금지를 알리는 게시불이 붙어있다. 이날 교육부는 전국 학교의 개학일을 당초 3월 23일에서 4월 6일로 2주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2020.03.17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학교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유치원 # 개학 # 연기 # 교육부 # 2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