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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코로나19 피해 극복 5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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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사옥내 임차인 임대료 50% 감액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확진 고객에 대한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유사옥내 소상공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50% 감액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0.03.19 tack@newspim.com

아울러 3월부터는 확진을 받은 계약자 본인 또는 가족 확진자를 대상으로,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보험료 납입유예와 보험계약대출이자 납입유예를 시행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6월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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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이재원 사장은 "성금 기탁과 확진 고객에 대한 지원, 그리고 보유사옥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사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라며 "회사는 사회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폭넓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 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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