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모자 눌러쓴 'n번방' 핵심 운영자 A씨 기사등록 : 2020년03월19일 15: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이른바 'n번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핵심 운영자 A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03.19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텔레그램 # n번방 # 박사 # 음란물 # 성범죄 # 운영자 # 영장실질심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