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SK가스, 지난해 1149억 규모 파생상품거래 손실 발생 기사등록 : 2020년03월19일 16: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SK가스는 1149억3836만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에 해당한다. 이는 2019년 연간(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의 해당내역이다.회사 측은 "유가 및 LPG국제가격 변동 심화로 헤지 용도인 LPG파생상품계약의 거래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intherai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고삐 죈다…6일 민관합동회의 정치 · 19시간전 [AI프리뷰] 월드컵 4일 32강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전, 보지냐 '득점 선두' 메시도 막을까 스포츠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SK가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