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두산중공업은 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1조원 규모의 금융기관 차입 한도 확대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의 금융기관 차입 한도는 2조5181억9393만4320원으로 확대됐다.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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