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지난해 연봉 28억9200만원 기사등록 : 2020년03월30일 18: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지난해 최현만 수석부회장의 보수총액이 28억9200만원이라고 30일 공시했다. 이 중 급여는 15억3800만원이며, 상여는 13억5200만원이다. 또한 조웅기 부회장의 보수총액은 12억7800만원이며, 김상태 사장은 8억76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인프라로 'WULF' ② 4배 랠리 후 전망은 ▶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인프라로 'WULF' ① 앤스로픽 계약 의미는 ▶ 메모리, 잇단 초대형 실적에도 주가 급락 계속...왜? 언제까지?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래에셋대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