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5억1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급여 1억6900만원, 상여금 3억4100만원을 포함해 5억1000만원을 수령했다.
퇴직소득 5억5500만원은 별도로 연봉에 포함되지 않았다.
2026년 07월 07일
나스닥
▼ -1.17%
25819
다우존스
▼ -0.25%
52925
S&P 500
▼ -0.45%
750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yrchoi@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