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거래소 "MP그룹,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기사등록 : 2020년03월30일 22: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국거래소는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2019년 4월 9일)된 MP그룹이 2020년 3월 30일 '(정정)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통해 최근 사업연도 영업손실 발생 사실을 공시했다"며 "이와 관련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차목에 의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30일 공시했다. intherai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② 광섬유·AI 데이터센터 수요 '전례 없는 수준' ▶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① 사상 최대 실적으로 신고가 경신 ▶ '유니트리' 상장 초읽기② A주 휴머노이드 테마 열풍 재점화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MP그룹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