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어린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은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에서 어린이병원 소아신경외과 병동에 입원해 있던 9세 여아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환자를 비롯해 접촉자들을 음압병실에 격리조치하고 병원 의료진에 대한 이동금지 명령을 내렸다.
2026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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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폐쇄 여부는 역학조사 실시 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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