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친 '조주빈 공범' 최모 씨 기사등록 : 2020년04월03일 12: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텔레그램 성착취범인 일명 '박사' 조주빈에게 타인의 개인정보를 빼돌려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전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최모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0.04.03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피해자정보유출 # 조주빈 # 박사 # 공범 # 공익요원 # n번방 # 영장실질심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