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박사방 조주빈 10대 공범 '부따' 영장심사 출석 기사등록 : 2020년04월09일 10: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자금을 관리했던 것으로 알려진 일명 '부따' 강모 군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04.09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조주빈 # 박사 # 자금관리 # 10대 # 공범 # 부따 # n번방 # 영장실질심사 # 서울중앙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