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코로나19가 만든 교회 예배 풍경 기사등록 : 2020년04월12일 17: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부활절인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주차장에서 온누리교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인 워십’ 방식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드라이브 인 워십은 성도들이 차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방식으로 지정된 주차장에서 차량 라디오를 통해 설교를 듣게 된다. 2020.04.12 alwaysa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교회 # 예배 # 교회예배 # 온누리교회 # 코로나19 # 드라이브 # 인 # 워십 # 드라이브인워십 # 성도 # 주차장 # 현주차장 # 양재동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