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천안서 추가 확진자 발생...미국서 들어온 60대 여성 기사등록 : 2020년04월17일 11: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천안=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6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미국에서 입국한 이 여성은 KTX천안아산역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핌DB] 이 여성을 포함해 천안에서만 현재까지 총 10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천안 106번 환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한 뒤 동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ra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박상돈 천안시장 "완전히 새로운 천안 만들겠다" 천안 30세 남성, 격리해제 13일만에 코로나19 재확진 천안서 자가격리 위반 외국인 등 2명 적발 # 천안 확진자 # 코로나19 # 미국 입국자 확진 # KTX천안아산역 # 역학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