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수원남부경찰서 들어서는 '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회장 기사등록 : 2020년04월26일 16: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수원=뉴스핌] 이형석 기자 = 1조6000억원대 환매중단 사태를 빚은 라임자산운용 의혹의 몸통으로 지목된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장소인 수원남부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20.04.26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라임자산운용 # 김봉현 # 스타모빌리티 # 회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