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5보] 이용수 할머니 눈물..."윤미향, 용서한 적 없어" 기사등록 : 2020년05월25일 15:0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구=뉴스핌] 이학준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ak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용수 할머니 # 정의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