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무더운 날씨에 카페로 몰린 시민들 기사등록 : 2020년06월04일 13: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서울의 한낮 기온이 26도를 기록해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인근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음료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영남 내륙 지역과 호남 일부지역에는 첫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2020.06.04 dlsgur975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서울 # 날씨 # 청계천 # 시원한음료 # 스케치 # 폭염 # 더위 # 무더위 # 그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