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보스턴의 항의 시위 기사등록 : 2020년06월08일 10: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보스턴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씨가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2020.06.07 bernard0202@newspim.com bernard0202@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출격…금융당국 "하루 최대 60% 손실 유의" 경제 · 9시간전 해싯 "이란 합의 시 유가 급락…연준 금리 인하 여력 확대" 글로벌·중국 · 1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