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흑인의 삶은 소중하다' 꼬마의 외침 기사등록 : 2020년06월11일 06: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뉴욕의 한 소녀가 '흑인의 삶은 소중하다'는 푯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2020. 06. 10.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조지 플로이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