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흑인사망 항의 시위대에게 훼손된 미국 남부연합군 묘비 기사등록 : 2020년06월11일 11: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애틀랜타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오클랜드 묘지에 있는 남부연합군 묘비가 흑인사망 항의 시위대에 의해 훼손돼 있다. 남부연합은 1861년 노예제를 고수하며 합중국을 탈퇴한 미 남부지역 11개 주가 결성한 국가였다.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의 상징이어서 흑인사망 시위대의 표적이 되고 있다. 2020.06.10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19 # 미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