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기아차 광명공장 코로나 확진자 발생...'5천명 근무 생산라인 중단' 기사등록 : 2020년06월11일 10: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광명=뉴스핌] 정일구 기자 =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직원과 가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면서 이 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11일 하루 중단됐다. 광명시에 따르면 11일 광명5동에 사는 50대 남성 A씨가 전날 서울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광명시 소하리공장. 2020.06.11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기아자동차 # 소하리공장 # 광명 # 직원 # 코로나19 # 확진 # 공장중단 # 휴업 # 고대구로병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