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롯데제과 수원공장 코로나 확진자 추가…물류센터 관련 총 5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롯데제과 수원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롯데제과 물류센터발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19일 경기 화성시 소재 롯데제과 수원공장 근무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롯데제과 의왕물류센터 근무자 A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했다.

롯데제과CI [사진=롯데제과] 2020.06.20 jjy333jjy@newspim.com

이로써 롯데제과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최초 확진자는 의왕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업무를 하는 A씨로 사흘 동안 배우자(군포 53번), 물류센터 동료(안양 54번), 수원공장 근무자(화성 37번·수원 86번) 등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롯데제과는 확진자가 발생한 의왕물류센터와 수원공장을 즉각 폐쇄하고 전 직원의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롯데제과 측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사업장 운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jjy333jj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