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0-06-24 14:48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 대회가 철저한 방역 속에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4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이 예정대로 25일부터 28일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날 주최측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내방객 방문과 코로나대응 매뉴얼에 따라 24일로 예정된 공식연습일을 취소했다.
또한, 역학조사관이 면밀한 조사를 통해 확정한 밀접 접촉자 1명을 즉시 보건소로 이동시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4일 오전9시경에 밀접 접촉자의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확인했다.
또한, 대회조직위원회는 취소된 공식 연습일인 24일 11시부터 코스 답사가 필요한 선수와 캐디에게 대회장과 연습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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