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KAI, 6883억 규모 전술입문용 훈련기 공급계약 체결 기사등록 : 2020년06월29일 19: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한국항공우주(KAI)는 방위사업청과 6883억원 규모의 전술입문용 훈련기 2차 사업과 관련한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주요 계약 조건은 전술입문용 훈련기 2차 항공기 및 종합군수지원체계 등의 납품이다. 계약 규모는 KAI의 매출액 3조1100억원 대비 22.1%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약 4년이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뉴욕 주간 프리뷰] AMD·스페이스X 실적 나온다…고용통계 초점 ▶ [중국 특징주] 일박과기, 'PCB 호황기' 맞아 상반기 순익 15배 급증 ▶ [중국 특징주] 中 기관 보고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2029년 배 성장" unsaid@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KAI, 정부·지자체와 함께 공동근로복지기금 52억원 출연 창원시-KAI, 공동근로 복지기금 조성 KAI, 국산헬기 '수리온' 경남 소방헬기로 납품 # 한국항공우주 # KAI # 방위사업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