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알바보다 못 번다"..편의점주, 최저임금 2.87% 삭감 주장 기사등록 : 2020년07월02일 16: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편의점주 20%는 인건비와 임대료를 지불할 수 없는 적자상태"라며 자영업자와 근로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2.87% 삭감(전년도 인상분) ▲주휴 수당 폐지 ▲최저임금의 업종별·규모별 차등화를 촉구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2020.07.02 pya8401@newspim.com pya8401@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유럽 특징주] 아스트라제네카 "심혈관 질환 치료제 3상 임상 목표 달성 실패"… 장중 9% 급락 글로벌·중국 · 21시간전 유럽증시,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세… 독일 실트로닉은 13.4% 급등 글로벌·중국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최저임금 한국편의점주협의회 주휴수당폐지 소상공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