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밤거리 요주의' 팻말 든 고이케 도쿄도지사 기사등록 : 2020년07월03일 09: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가 2일 긴급 대책본부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밤거리 요주의'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밤거리 외출을 삼가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2020.07.03 goldendog@newspim.com goldendo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반도체 진주, 일본서 캐다] 안 붙는 구리, 해결사는 한 곳 ②밀착제 독점 MEC ▶ [반도체 진주, 일본서 캐다] 안 붙는 구리, 해결사는 한 곳 ①밀착제 독점 MEC ▶ [홍콩 특징주] 바이트댄스∙알리바바, AI 업무 통합으로 '상용화 가속'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일본 # 도쿄 # 고이케유리코 # 도쿄도지사 # 코로나19 # 밤거리요주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