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속보] 北 최선희 "북미회담설에 아연…미국과 마주앉을 필요없어" 기사등록 : 2020년07월04일 13:2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q2kim@newspim.com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